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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니지모리 스튜디오 후기

여행/국내 여행

by 다미의 블로그 2025. 1. 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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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당일은 집에 있어야하거늘
매년 인간은 같은실수를 반복한다
아침 11시부터 출발해서 12시에 도착했지만 주차장부터 티켓 구매줄까지 엄청 길었다 

행사도 이벤트도 많이하는것 같다
우리는 낮 12시쯤 와서 저녁 불꽃놀이 볼 시간은 없을듯하다 
입구부터 일본일본 해서 일본에 온줄 알았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래 주차장 이용 고객에겐  차량운행도 하는것 같다

입장 두둥!

정상뷰(?)생각보다 작았던 니지모리 스튜디오 ㅎㅎ 아직 완공 안된 건물도 있었고 부실해 보이는곳도 있었다. 앞에 보이는 부대시설 외에 옆쪽은  숙박시설과 료칸을 같이 운영하는것 같았다. 투숙객분들이 창밖을 보고 계신다 (나중에 한번쯤 숙박해보고 싶은데 비싸다고 한다)

물떡과 오뎅

아침도 굶고 와서 너무 배고팠는데 줄이 너무너무 길음 기본 30-40분 웨이팅에 줄은 100-200m 까지 길었다 ㅜㅜ 음식은 나름 맛있고 괜찮아서 화가 풀림 ㅎㅎ 커피도 마시고 오뎅에 물떡도 먹고 옆에 음식점에서 오뎅탕이랑 생맥주도 마셨다 

일본 신사

신사를 보니 오키나와 생각도 나고 나름 잘꾸민것 같아 좋았지만  짧아서 아쉬웠다. 다른후기 보면 저녁에 오면 더 예쁘다던데 주말말고 평일에 가보고 싶다  한번쯤 가볼만한데 사람많은 공휴일 주말은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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